한예슬 (연기자,탤런트,영화배우)
- 이름
- 김예슬(본명)
한예슬은 1981년 9월 18일 생으로 본명은 김예슬이다. 2001년 슈퍼모델 선발대회에서 줄리엣 상을 수상하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2003년 MBC 시트콤 <논스톱4>를 통해 대중적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또한 같은 시트콤의 OST인 <그댄 달라요>를 통해 가수로서의 재능을 뽐내기도 했다.
이후 2006년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막대한 유산을 권력으로 휘두르는 시건방진 안나 조에서 기억을 잃고 극 중 오지호의 집에 얹혀사는 '나상실' 역을 맡아 코믹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는데 큰 역할을 했다. 2007년에는 영화 <용의주도 미스신>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하며 제45회 대종상 영화제 여자인기상, 제45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제44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신인연기상을 석권했다.
이어 2009년 드라마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에서는 대책없이 밝고 명랑한 사고뭉치 한지완' 캐릭터로 그간 당당하고 세련된 도시 여성의 이미지에서 탈피해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2011년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 미모의 스파이 '한명월'역을 맡아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