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 (탤런트, 영화배우 )
- 출생
- 1983년 1월 21일
- 대표작품
- 지성이면 감천(2013), 검사 프린세스(2011), 안녕하세요 하느님(2006)
유건은 1983년 1월 21일생으로 본명은 조정익이다.
지난 2006년 KBS 드라마 <안녕하세요 하느님>에서 I.Q. 65, 정신 연령 7살의 장애를 겪고 있는 스물일곱살 청년 '하루' 역으로 데뷔해 순진무구한 7살 소년의 캐릭터를 훌륭하게 소화해냈다. 같은 해 영화 <다세포 소녀>에서 '테리우스'를 맡아 스크린에도 진출했다.
이후 유건은 2007년 SBS 드라마 <불량커플>, 2009년 MBC 드라마 <멈출 수 없어> 등에 출연한 바 있으며 2010년 SBS 드라마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지극히 현실주의자인 '이민석' 검사 역할로 호연을 펼쳤다.
더불어 유건은 2006년 영화 <언니가 간다>에서 극 중 이범수의 어린시절 '오태훈'으로 출연하였으며 <권순분 여사 납치사건>, <무림 여대생> 등의 작품에서 얼굴을 알렸다.
또한 유건은 지난 2011년 미국 시민권을 포기하며 군대에 자진입대해 타의 모범이 되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유건은 2년간의 군제대 후 첫 복귀 작품으로 KBS 일일 드라마 <지성이면 감천>에서 국내 최대 영화제작사 마이더스 한용덕 회장의 아들이자 태평 한씨 16대 종손인 방송국 PD 한재성 역을 맡아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