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유빈 (탤런트)
- 출생
- 2005년 1월 14일
- 대표작품
- 천명(2013), 공주의 남자(2011), 애정만만세(2011)
김유빈은 2005년 1월 14일 생이다.
유아 잡지 모델로 처음 연예계 생활을 시작했으며 각종 TV CF 등에서 활약했다.
2010년 SBS 드라마 <오! 마이 레이디>에서 극 중 최시원의 딸이자 정신적인 충격으로 말을 잃은 함묵증 아이 역할을 맡아 연기에 입문했다. 이후 2011년 MBC 드라마 <애정 만만세>에서 안상태의 딸로 홀애비 아빠를 걱정하는 속깊은 딸로 충청도 사투리를 능청맞게 연기해내면서 시청자들의 많은 귀여움을 독차지 했다. 또한 김유빈은 이 작품을 계기로 2011 MBC 드라마대상 아역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3년에는 인종독살 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 불치병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KBS 수목 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에서 극 중 이동욱의 금지옥엽 외동딸이자 불치에 병에 걸려 최원의 애를 태우는 '최랑' 역을 맡아 아역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성인 못지 않은 눈물연기로 대중들의 심금을 울린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