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탤런트)
- 이름
- 김윤진
- 출생
- 1990년 7월 27일
- 대표작품
-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 (2013), 신사의 품격 (2012)
윤진이는 1990년 7월 27일 생으로 본명은 김윤진이다.
지난 2012년 스타작가로 유명한 김은숙 작가의 SBS 드라마 <신사의 품격>에서 극 중 김수로의 나이차 많이 나는 동생이자 톡톡튀는 매력을 지닌 '임메아리' 역할을 맡았다. 이를 통해 윤진이는 첫 데뷔작부터 화려한 주목을 받았다. 또한 방영 내내 윤진이의 헤어와 의상이 매회 화제가 될 정도로 패셔니스타로서의 자질을 뽐내면서 혜성과 같은 신인의 등장으로 평가 받았다.
윤진이는 데뷔작인 <신사의 품격>을 통해 2012년 SBS 연기대상 뉴스타상, 극 중 많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국 사랑을 쟁취해내는데 성공했던 배우 김민종과 베스트 커플상을 비롯 제6회 코리아 드라마 페스티벌에서 여자 신인상을 수상하며 그 해 최고의 신인으로 등극했다.
2013년에는 인종독살 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 불치병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KBS 수목 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에서 생애 두번째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사극에 과감히 도전했다. 이 작품에서 윤진이는 도적의 딸 '소백'으로 발랄하지만 과거 아픈 가족사를 지닌 인물로 한층 더 성숙해진 내면 연기를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