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표작품
- 천명 (2013), 난폭한 로맨스 (2012), 여인의 향기 (2011)
이동욱은 1981년 11월 6일생으로 본명은 이동욱이다.
1999년 MBC 드라마 '베스트극장 - 길밖에도 세상은 있어'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했다. 같은 해 스타배우 등용문인 KBS <학교> 시리즈의 2탄과 3탄에 각각 출연했으며 2001년에는 SBS의 청춘 시트콤 <딱 좋아>, <레츠 고> 등을 통해 코믹 연기에도 도전했다.
이후 미니시리즈, 주말드라마, 시트콤 등 장르를 가리지 않은 다양한 장르에서 활약해오던 이동욱은 2004년 스타작가 김수현의 KBS 주말 연속극 <부모님 전상서>에서 까칠하지만 자립심 강한 막내아들 안정환 역으로 안정적인 연기력을 검증 받았다.
또한 이동욱은 2005년 SBS 드라마 <마이걸>에서 냉철하고 이성적인 타고난 사업가 '설공찬' 역을 맡았다. 그는 극중 사랑스러운 거짓말쟁이 이다해와 러브라인을 엮어나가며 허당매력을 과시하면서 작품의 성공은 물론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계속해서 이동욱은 2008년 MBC 드라마 <달콤한 인생>에서 연상녀 오연수와 위험한 로맨스를, 2011년 SBS 드라마 <여인의 향기>에서는 시한부 인생의 김선아와 애절한 로맨스 등을 펼쳐보이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가갔다. 특히 이동욱은 <여인의 향기>를 통해 그 해 SBS 연기대상 연속극 부분 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이동욱은 2006년 첫 영화 <아랑>을 시작으로 2007년 <최강 로맨스>, 2008년 <그 남자의 책 198쪽>, 2010년 <된장> 등 스크린을 통해서도 대중들과 만남을 지속해왔다.
한편 이동욱은 2013년 4월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에서 데뷔 이래 첫 사극이자 딸을 가진 아버지의 역할을 처음으로 맡으면서 살인 누명을 쓰고 달아나는 도망자인 동시에 진짜 살인범을 쫓는 추격자 캐릭터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