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탤런트 영화배우 )
- 출생
- 1983년 1월 18일
- 대표작품
- 직장의 신(2013) 로맨스가 필요해2012 (2012), 드라마 스폐셜: 위대한 계춘빈(2010)
정유미는 1983년 1월 18일 생이다.
2004년 단편영화 <폴라로이드 작동법>을 통해 데뷔했으며 2005년 영화 <사랑니>에서 극 중 김정은의 어린시절을 연기했다. 이어 2006년 영화 <가족의 탄생>의 채현 역으로 풋풋하면서도 자연스럽게 캐릭터를 소화해 제27회 청룡영화상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이후 다수의 영화에 출연해 연기력을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했고 2010년 영화 <내 깡패 같은 애인>의 '한세진' 역을 맡아 사실감있는 취업 준비생 연기로 같은 출연한 대배우 박중훈에게도 눌리지 않는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어 2010년 영화 <옥희의 영화>, <조금만 더 가까이> 2011년에는 사회의 부조리함을 담은 영화 <도가니> 등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또한 2007년 MBC 드라마 <케 세라 세라>에서 어리바리하고 착하지만 사랑에 용감한 여자 '한은수'로 브라운관에서도 본격적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에는 TVN 드라마 <로맨스가 필요해 2012>에서 명랑쾌할하고 솔직당당한 '주열매' 역을 통해 리얼한 현실연애담을 그려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정유미는 2013년 KBS 드라마 <직장의 신>의 낮은 스펙의 계약직 햇병아리 신입사원 '정주리'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