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지호 (탤런트 영화배우 )
- 출생
- 1976년 4월 14일
- 대표작품
- 직장의 신(2013), 추노(2010), 환상의 커플(2006)
오지호는 1976년 4월 14일 생이다.
1998년 영화 <까>를 통해 본격적으로 연기 생활에 뛰어 들어 2001년 KBS 드라마 <쿨>을 비롯 단만극 등에 출연했다. 2000년 영화 <미인>에서 신인배우로서는 파격적인 전라 연기를 선보이며 스크린의 주목을 받은 바 있다.
2004년 KBS 드라마 <두번째 프러포즈>에서 예쁜 여자를 좋아하는 솔직담백남으로 극 중 오연수와 연상연하의 로맨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2006년 MBC 드라마 <환상의 커플>에서 장철수 역으로 단순하지만 순박한 매력을 어필했을 뿐 아니라 출중한 외모에 어울리지 않는 코믹 연기에도 일가견을 보여 스타로 급부상했다. 더불어 오지호는 이 작품을 통해 2006년 MBC 연기대상 우수상, 인기상, 베스트커플상, 올해의 드라마상 등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었다.
이후 2009년 MBC 드라마 <내조의 여왕>, 2010년 KBS 드라마 <추노>, <도망자 플랜B> 등 코믹과 진중함 사이를 넘나들며 다양한 캐릭터들을 연기하며 대중들에게 믿고 볼 수 있는 신뢰감 넘치는 배우로 자리 잡았다.
2013년에는 KBS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슈퍼갑 계약직 김혜수의 맞서는 초딩멘탈 정규직 에이스 '장규직' 역을 통해 회사에 맹목적인 충성을 바치는 인물을 유머러스하게 보여주면서 안방극장에 웃음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