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
- 1970년 9월 5일
- 대표작품
- 직장의 신(2013), 도둑들(2012), 타짜(2006)
김혜수는 1970년 9월 5일 생이다.
1985년 네슬레 ‘마일로’ CF 모델로 발탁되어 CF가 전파를 타면서 당시 대중의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키면서 주목을 받았다. 이후 1986년 영화 <깜보>를 통해 연기자로 정식 데뷔, 연예계에 입문했다.
이어 김혜수는 드라마와 스크린 및 CF, 방송 TV프로그램에 제한받지 않는 활발한 활동을 통해 스타로 급부상했으며 특히 섹시 이미지를 지닌 독보적인 여배우 이미지로 인정 받았다. 또한 김혜수는 90년대 이후부터 연기에 있어서도 코믹, 공포, 멜로, 사극 등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으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넓혀갔다.
그 예로 1999년 드라마 <국희>에서는 타이틀롤 국희를 맡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지지않고 성장하는 모습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명을 준 바 있으며 2002년에는 KBS 드라마 <장희빈>에서 장희빈으로 표독스럽지만 야망이 넘치는 배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낸 바 있다.
뿐만 아니라 김혜수는 2001년 <신라의 달밤>, 2002년 <YMCA 야구단>, 2004년 <얼굴 없는 미녀>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는 폭넓은 연기를 선보였으며 특히 2006년 출연한 영화 <타짜>에서는 정마담 역으로 "나 이대 나온 여자야"라는 대사를 전국적으로 유행시켰으며 2012년 영화 <도둑들>에서는 특유의 농염한 분위기를 십분 발휘한 도둑으로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김혜수는 2013년 KBS 드라마 <직장의 신>에서 못하는 일이 없는 만능 슈퍼우먼이자 계약사원 '미스 김'을 맡아 카리스마는 물론 숨겨진 코믹본능을 뽐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