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생
- 1981년 8월 15일
- 대표작품
- 천명(2013), 신세계(2013), 자칼이 간다(2012)
송지효는 1981년 8월 15일 생으로 본명은 천성임이다.
지난 2001년 잡지 모델로 처음 연예계에 발을 디뎠으며 2003년 스타배우 등용문인 영화 <여고괴담>의 세번째 이야기 '여우계단'에서 발레리나를 꿈꾸는 '진성' 역을 맡아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어 2006년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MBC 드라마 <궁>에서 승부욕 강하고 자존심이 센 '민효린'으로 등장했으며 같은 해 MBC 사극 <주몽>에서 주몽의 첫 번째 부인 '예소야'로 출연해 현대극과 사극을 넘나들며 대중들에게 존재감을 발휘했다.
또한 2008년 영화 <쌍화점>에서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왕후로 노출연기도 불사한 투혼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스펙트럼을 한층 더 높이는데 일조했다. 2010년 영화 <그대를 사랑합니다>에서 털털하고 수수한 매력을 지닌 '김연아'로 친근한 매력을 뽐낸데 이어 2011년 KBS 드라마 <강력반>을 통해 열혈 인턴기자 조민주로 변신한 바 있다.
더불어 2012년 영화 <자칼이 간다>를 통해 전설의 킬러로 몸을 사리지 않는 코믹연기를 보여줬으며 2013년 영화 <신세계>에서는 최민식, 이정재, 황정민 등 쟁쟁한 남자 배우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했다.
뿐만 아니라 송지효는 SBS <일요일이 좋다 - 2부 런닝맨>의 고정멤버로 여배우답지 않은 수더분한 성격을 드러내며 대중들에게 호감을 얻고 있다.
2013년 송지효는 인종독살 음모에 휘말려 도망자가 된 내의원 의관 최원이 불치병 딸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다룬 KBS 수목 드라마 <천명>에서 눈부신 미모에 도도한 성격을 지닌 의녀 다인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