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영화배우, 탤런트)
- 출생
- 1981년 1월 14일
- 대표작품
- 최고다 이순신(2012), 바람(2009)
정우는 1981년 1월 14일생으로 본명은 김정국이다.
정우는 지난 2002년 영화 <라이터를 켜라>를 시작으로 <품행제로>, <동납개니 과외하기>, <불어라 봄바람>, <바람난 가족>, <그놈은 멋있었다> 등에 단역으로 출연했으며 이후 <그 때 그 사람들>부터 <사생결단>, <짝패> 등 굵직한 작품에서 존재감 있는 명품 조연으로 자리매김했다.
이어 2009년 영화 <바람>에서 첫 주연을 맡아 폼나고 살고 싶어하는 인물 '짱구'로 분해 실감나는 부산 사투리와 리얼한 연기로 큰 주목을 받았다. 정우는 이 작품을 통해 2010년 제47회 대종상영화제 신인남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얻기도 했다.
또한 정우는 2005년 드라마 <슬픈연가>부터 계속해서 <루루공주>, <못된 사랑>, <신데렐라 맨>, <민들레가족> 등에 출연하며 작은 배역이지만 탄탄하게 주연을 밑받침하고 개성있고 내공있는 연기력으로 대중들에게 어필했다.
2013년에는 KBS 주말 드라마 <최고다 이순신>에서 극 중 아이유의 첫째언니로 출연하는 손태영과 러브라인을 그려나가는 제과점 주인이자 태권도와 격투기 유단자 '서진욱'으로 안방극장에서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