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인나 (탤런트 영화배우 DJ )
- 출생
- 1982년 6월 5일
- 대표작품
- 최고다 이순신(13), 인현왕후의 남자(12), 지붕뚫고 하이킥(09)
유인나는 1982년 6월 5일생으로 본명은 유인나이다.
2009년 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에서 이광수의 여자친구 '유인나'역으로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듬해 SBS 드라마 <시크릿 가든>에서 극 중 하지원의 룸메이트로 애교많고 낙천적인 귀여운 속물 '임아영' 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1년 영화 <마이 블랙 미니 드레스>에서 주인공 4인방 중 한명으로 예의 귀엽고 깜찍한 캐릭터로 스크린 주연을 맡았으며 영화 <러브 픽션>에서는 극 중 하정우의 구 애인으로 등장해 스크린에서의 활약이 돋보였다. 같은 해 드라마 <최고의 사랑>을 통해 욕심많은 악녀 '강세리'로 분했다. 또한 2011년 제47회 백상예술대상 TV부문 여자 신인연기상을 수상의 영예도 안았다.
이어 2012년에는 케이블 드라마 <인현왕후의 남자>에서 화려해보이지만 허술하고 어리숙한 중고신인 여배우 '최희진'역으로 조선에서 온 지현우와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맡아 열연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진행해오고 있는 KBS 라디오 <유인나의 볼륨을 높여요>를 통해 매일 청취자들과 만나고 있다.
뿐만 아니라 2013년에는 KBS 주말 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서 극 중 아이유의 둘째언니이자 예술이면 예술운동이면 운동 못 하는 게 없는 만능 커리어우먼 '이유신'으로 자신감있는 캐릭터를 연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