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감한 형제 (작곡가 프로듀서 방송인 )
- 출생
- 1979년
용감한 형제는 1979년 생으로 본명은 강동철이다.
용감한 형제는 2004년부터 2008년까지 YG 엔터테인먼트에서 전속 작곡가 겸 프로듀서로 활동했다. 2008년 브레이브 엔터테인먼트를 세우며 연예기획자이자 메인 프로듀서로 독자적인 행보를 이어나갔다.
이후 용감한 형제는 손담비를 스타덤에 올려준 곡 '미쳤어'의 작곡가로 유명세를 떨치며 빅뱅의 '마지막 인사', 브라운 아이드 걸스의 '어쩌다', 애프터스쿨의 '너 때문에' , 씨스타 '나혼자' 등 발표하는 곡마다 히트를 기록해 히트곡 제조기라는 별명을 얻었다.
또한 용감한 형제는 MBC <위대한 탄생>의 심사위원을 비롯해 다수의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미래의 스타를 발굴해내는 방송에도 얼굴을 내비췄다.
2013년에는 매주 게스트가 한 권의 책을 직접 선정 그 책에 따라 주제가 선정되는 버라이어티 북 토크쇼 KBS <달빛 프린스>에서 강호동을 비롯한 탁재훈, 최강창민, 정재형과 함께 MC로 발탁되며 예능에도 진출해 폭넓은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