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지환 (배우, 탤런트)
- 출생
- 1977년 3월 20일
- 대표작품
- 돈의 화신(2013), 쾌도 홍길동(2008), 7급 공무원(2009)
강지환은 1977년 3월 20일 생으로 본명은 조태규이다.
2002년 뮤지컬 '록키호러쇼'로 무대에서 먼저 데뷔를 했으며 이어 2003년 KBS 드라마 <여름향기>를 시작으로 브라운관에도 진출했다. 이후 조연으로 활약하던 강지환은 2005년 MBC 드라마 <굳세어라 금순아>에서 환자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에게 제멋대로인 의사 구재희로 극 중 아이가 딸린 과부였던 한혜진과 티격태격하다 사랑에 빠지는 역할을 선보이며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계속해서 강지환은 2006년 드라마 <90일, 사랑할 시간>에서 시한부 인생 3개월을 선고받은 남자 '현지석'을 통해 절절한 멜로 연기로 시청자들의 눈시울을 붉히게 만들었다. 또한 2007년 KBS 드라마 <경성 스캔들>의 경성 최고의 멋쟁이에서 독립운동가로 변하는 '선우 완'을 맡아 열연했다. 다음해 <쾌도 홍길동>에서 타이틀롤 홍길동으로 유쾌한 캐릭터를 몸에 맞춘 듯 소화해냈다.
뿐만 아니라 강지환은 영화 <영화는 영화다>에서 주연 '장수타'로 변신, 연기력을 인정받는데 공헌했으며 이듬해 <7급 공무원>를 통해 흥행력까지 인정받는 배우로 성장했다. 또한 2009년 46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남우상 수상의 영예를 안기도 했다.
2013년 강지환은 SBS 드라마 <돈의 화신>의 서울 중앙지검 특수부 검사 '이차돈'으로 안방극장에서 또 한번 연기 변신을 시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