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영 (탤런트, 영화배우 )
- 출생
- 1980년 9월 13일
- 대표작품
- 광고천재 이태백(13), 굿모닝 프레지던트(09), 쾌걸춘향(05)
한채영은 1980년 9월 13일 생으로 본명은 김지영이다.
지난 2000년 영화 <찍히면 죽는다>를 통해 데뷔했으며 같은 해 멜로 드라마의 제왕이라고 불리우는 KBS 드라마 <가을동화>에서 극 중 송혜교와 출생 당시 가족이 바뀌는 캐릭터로 주목 받았다. 이후 2005년 KBS 드라마 <쾌걸춘향>을 통해 21세기형 왈가닥 성춘향 역으로 통통튀는 발랄한 매력을 선보여 많은 화제를 불러모은 바 있으며 계속해서 <온리 유>, <불꽃놀이>, <꽃보다 남자>, <신이라 불리운 사나이> 등 다수의 드라마에 꾸준히 출연해 연기력을 쌓아 나갔다.
뿐만 아니라 한채영은 영화 <찍히면 죽는다>를 시작으로 <해적, 디스코 왕이 되다>, <와일드 카드>에 연이어 출연했고 2007년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습니까?>에서 차분한 성격의 조명 디자이너 소여 역으로 남편이아닌 낯선 남자에게 끌리는 여자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또 2009년 영화 <굿모닝 프레지던트>에서 대통령의 딸이자 후임 대통령의 연인으로 지성과 매력을 겸비한 김이연으로 열연했다.
한채영은 2013년 광고에 살고 죽는 청춘들을 그린 KBS 드라마 <광고 천재 이태백>에서 화려한 외모와 스펙까지 고루 갖춘 커리어우먼 광고인 '고아리'로 브라운관에 컴백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