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탤런트 영화배우 )
- 출생
- 1987년 10월 22일
- 대표작품
- 광고천재 이태백(2013),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2011), 동이(2010)
박하선은 1987년 10월 22일 생으로 본명은 박하선이다.
2005년 드라마 <사랑은 기적이 필요해>를 통해 연예계에 입문했으며 이후 드라마 <경성 스캔들>에서 기생 소영랑 역으로 사극에 입문하여 2008년 SBS 드라마 <왕과 나>에서 거창군 부인 신 씨 역을 비롯 2010년 MBC 드라마 <동이>에서 인현왕후 역으로 대중들에게 단아한 이미지로 유명했다. 2011년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서 실수연발 덜렁이 선생님으로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을 펼쳐 대중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코믹 연기에 일가견을 보였다.
또한 박하선은 2006년 영화 <아파트>에서 여고생 이정홍 역으로 영화계에 데뷔해 2010년 영화 <영도다리>에서 19세 미혼모라는 파격적인 캐릭터를 연기해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졌다. 뿐만 아니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챔프> 에서 연이어 주연을 맡았으며 2012년에는 영화 <음치클리닉>에도 출연했다.
2013년 KBS 드라마 <광고 천재 이태백>에서 강단있고 당찬 카피라이터 '백지윤'으로 분해 통통 튀는 연기로 안방극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