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구 (영화배우 탤런트 )
- 출생
- 1980년 7월 20일
- 대표작품
- 광고천재 이태백(2013), 26년(2012), 마더(2009)
진구는 1980년 7월 20일 생으로 본명은 진구이다. 2003년 화제의 드라마 <올인>에서 극 중 이병헌의 어린시절을 연기하면서 아역이지만 뇌리에 새겨지는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데뷔했다. 이후 2004년 MBC 시트콤 <논스톱5>에서 코믹 연기에도 도전했으며 2008년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태양을 삼켜라> 등을 통해 브라운관에서 활약했다.
뿐만 아니라 진구는 2003년 영화 <낭만자객>의 단역을 시작으로 스크린 연기를 시도하며 2006년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조인성을 배신하는 조직 폭력배 역할을 맡았다. 이후 영화 <기담>, <트럭>, <초감각 커플> 등에서 연기의 스펙트럼을 넓혀 나갔으며 2009년 봉준호 감독의 영화 <마더>를 통해 의중을 알 수 없는 캐릭터 진태 역을 훌륭하게 소화해내면서 46회 대종상 영화제 남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2012년에는 인기리에 연재되었던 강풀의 웹툰을 원작으로 한 영화 <26년>에서 주연 '곽진배' 역을 맡아 다시 한번 연기력을 인정받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처럼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대중들에게 신뢰감을 주는 배우로 성장한 진구는 2013년 KBS 드라마 <광고 천재 이태백>에서 감각으로 똘똘뭉친 아트 디렉터이자 타이틀롤 '이태백' 역을 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