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진 (탤런트 영화배우 )
- 출생
- 1960년 9월 9일
- 대표작품
- 내 딸 서영이(2012), 각시탈(2012), 이웃사람(2012), 애정만만세(2011)
천호진은 1960년 9월 9일 부산 출신이다.
1983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에 입사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80년대의 유명한 청춘스타 중 한명이다.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방영 된 KBS 농촌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둘째아들 '대철'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농촌 아저씨 역할을 선보였으며 1994년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 영업1부 이사 '정도일'역을 맡았다.
그 후 드라마, 단막극,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매 작품과 배역마다 다른 연기를 펼치며 종횡무진 연기 활동을 이어나갔다. 2006년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황회장'역을 맡았고 같은 해 영화 <삼거리 극장>에서 음침하고 폐쇄적인 극장 주인 우기남 사장으로 광기어린 연기를 보여줬다. 이어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는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 '김장수'로 애끓는 부정을 표현했다. 2011년에는 드라마 <애정만만세>를 통해 바람때문에 이혼당했지만 다시 전 아내를 찾는 남자 '강형도'역으로 열연했다.
2012년 6월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종로경찰서장이자 오지 출세하고픈 욕망 하나로 서장 자리를 차지한 '기무라 타로'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KBS 2TV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에서 사람 좋아하고 정이 많은 아버지 '이삼재' 역으로 이 시대의 따뜻한 아버지 상을 그려냈다.
1983년 MBC 17기 공채 탤런트에 입사하면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80년대의 유명한 청춘스타 중 한명이다. 1990년부터 1997년까지 방영 된 KBS 농촌 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둘째아들 '대철'역을 맡아 자연스러운 농촌 아저씨 역할을 선보였으며 1994년 MBC 드라마 <사랑을 그대 품안에>에서 영업1부 이사 '정도일'역을 맡았다.
그 후 드라마, 단막극, 영화 등 장르를 가리지 않으며 매 작품과 배역마다 다른 연기를 펼치며 종횡무진 연기 활동을 이어나갔다. 2006년 영화 <비열한 거리>에서 '황회장'역을 맡았고 같은 해 영화 <삼거리 극장>에서 음침하고 폐쇄적인 극장 주인 우기남 사장으로 광기어린 연기를 보여줬다. 이어 드라마 <눈의 여왕>에서는 무뚝뚝하지만 누구보다 자식을 사랑하는 아버지 '김장수'로 애끓는 부정을 표현했다. 2011년에는 드라마 <애정만만세>를 통해 바람때문에 이혼당했지만 다시 전 아내를 찾는 남자 '강형도'역으로 열연했다.
2012년 6월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종로경찰서장이자 오지 출세하고픈 욕망 하나로 서장 자리를 차지한 '기무라 타로' 역할을 맡아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또한 KBS 2TV 주말 연속극 <내 딸 서영이>에서 사람 좋아하고 정이 많은 아버지 '이삼재' 역으로 이 시대의 따뜻한 아버지 상을 그려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