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석환 (탤런트 영화배우 연극배우 )
- 출생
- 1959년 11월 1일
- 대표작품
- 닥치고 패밀리(2012), 각시탈(2012), 빅(2012)
안석환은 1959년 11월 1일 경기도 파주 출신이다.
1987년 극단 연우무대의 연극 <달라진 저승>을 통해 배우 생활의 포문을 열었다. 이후 100여편이 넘는 연극에 출연하며 무대에서 연기 내공을 쌓았다. 1994년 영화 <너에게 나를 보낸다>에서 독특한 파시스트 캐릭터로 그 연기 내공을 발산했다. 이어 영화 <넘버3>, <꽃잎>, <텔미 썸딩> 등의 영화에서 작은 배역이지만 눈에 띄는 존재감을 확인 받았다.
2005년 KBS 드라마 <쾌걸 춘향>의 몽룡 아버지를 시작으로 <마이걸>의 '장일도', '쾌도 홍길동>의 '서윤섭'을 맡아 홍정은. 홍미란작가 일명 홍자매 작품의 단골 배우로도 유명하다. 2009년에는 드라마 <꽃보다 남자>에서 극 중 구혜선의 아버지 '금일봉'으로 출연했으며 2010년 드라마 <대물>에서 '손본식' 역을 맡았다.드라마 <추노>에서 정치 얘기를 좋아하며 권력의 부스러기와 내왕을 자랑하는 전형적인 서민 '방화백'역으로 극에 없어서는 안 될 감초로 열연했다.
2012년 6월 홍자매 작가의 KBS 드라마 <빅>에서 중산층의 듬직하고 자상한 극 중 이민정의 아버지 '길민규' 역과 KBS 드라마 <각시탈>에서 중추원 참의로 하룻밤 도박에 십 만원이 넘는 돈을 날리는 인물 '이시영' 역으로 월화수목 안방 극장에서 활약했다.
또한 KBS 시트콤 <닥치고 패밀리>에서 열성가의 아빠 열석환 역으로 시트콤 연기에도 도전하며 큰 웃음을 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