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채아는 1982년 3월 24일 생으로 본명은 한채아이다.
한채아는 2006년 가수 손호영의 [사랑은 이별을 데리고 오다] 뮤직비디오의 여주인공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이후 2009년 SBS 드라마 <스타일>에서 얄밉지만 옷 잘입고 귀여운 에디터 '차지선' 역을 비롯해 2010년 KBS 드라마 <사랑을 믿어요>에서 철부지 막내딸 '김명희'역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2012년 6월 드라마 <각시탈>에서 일제시대, 권모술수에 능란하면서 가수, 갬블러, 첩보원 등 변화무쌍한 뇌쇄적인 팔색조이자 국민영웅 '각시탈'을 제거하라는 명령을 받고 조선으로 건너 온 '채홍주'를 맡아 팜므파탈 연기의 진수를 보여주면서 주목을 받았다.
한편 한채아는 2012년 KBS 드라마 <울랄라부부>에서 사랑스러운 호텔리어 역으로 앞서 <각시탈>에서 보여준 이미지와는 정반대되는 모습으로 변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