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탤런트, 영화배우)
- 출생
- 1986년 11월 13일
- 관련사이트
- 미투데이
문채원은 1986년 11월 13일생으로 본명은 문채원이다. 2007년 드라마 <달려라! 고등어>에서 긴 생머리에 청순한 매력을 자랑하며 남자들에게는 최고 인기녀지만 여자들에겐 한없이 질투대상인 '민윤서' 역할을 맡아 브라운관에 데뷔했다. 이듬해 드라마 <바람의 화원>에서 가야금 솜씨와 미모로 소문난 최고의 기생 '정향' 역으로 남장여자 신윤복과 사랑에 빠지는 안타까운 캐릭터를 맡아 우아한 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찬란한 유산>, <아가씨를 부탁해>, <괜찮아 아빠딸>등을 통해 차근차근 연기자로서 성장해나갔다. 2012년 KBS 드라마 <공주의 남자>에서 수양대군의 장녀로 호기심 많고 대담한 말괄량이 '이세령'으로 극 중 박시후와 조선판 '로미오와 줄리엣'을 연상케 하는 애절한 로맨스로 드라마의 성공은 물론 배우로서도 크게 주목 받았다.
또한 문채원은 영화 <울학교 ET>에 이어 <최종병기 활>에 출연해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이 작품을 통해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 제48회 대종상 영화제 신인여우상을 수상했다.
2012년 KBS 드라마 <차칸 남자>의 기억을 잃은 여자 '서은기' 역으로 다시 KBS 드라마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