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희진 (탤런트)
- 대표작품
- 내 딸 서영이(2012), 빅(2012) 스파이명월(2011)
- 관련사이트
- 미투데이
장희진은 1983년 5월 9일 서울 특별시 출신으로 본명은 장희진이다.
2003년 패션잡지 '쎄씨'의 표지모델로 데뷔해 잡지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2005년 강동원과 함께 찍은 이동통신 CF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연기 데뷔는 2004년 MBC 베스트 극장 <어느 멋진 날>에서 술집을 전진하는 시골처녀 역으로 특유의 청순한 외모와 순진무구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후 2006년 영화 <폭력서클>의 주연이자 불량 남학생들에게도 지지않고 깡있는 고등학생 '정수희'역으로 청순가련의 외모에서 상상할 수 없는 거친 배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펼쳤다. 이후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해 일명 '빵녀'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2011년에는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주인아' 역을 맡아 억대의 호텔 상속녀로 열연했다.
2012년 6월 현재, 홍자매가 집필한 KBS 드라마 <빅>에서 극 중 공유의 전 여자친구이자 지적인 의사 '이세영'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극 중 이상윤의 어릴적 친구이자 이보영의 연적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만드는데 기여했다.
2003년 패션잡지 '쎄씨'의 표지모델로 데뷔해 잡지모델로 활발히 활동하다가 2005년 강동원과 함께 찍은 이동통신 CF로 대중들에게 널리 알려졌다. 연기 데뷔는 2004년 MBC 베스트 극장 <어느 멋진 날>에서 술집을 전진하는 시골처녀 역으로 특유의 청순한 외모와 순진무구한 매력을 보여줬다.
이후 2006년 영화 <폭력서클>의 주연이자 불량 남학생들에게도 지지않고 깡있는 고등학생 '정수희'역으로 청순가련의 외모에서 상상할 수 없는 거친 배역을 맡아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펼쳤다. 이후 MBC 시트콤 <태희혜교지현이>에 출연해 일명 '빵녀'라는 별명까지 얻으며 코미디 연기를 선보였다. 2011년에는 KBS 드라마 <스파이 명월>의 '주인아' 역을 맡아 억대의 호텔 상속녀로 열연했다.
2012년 6월 현재, 홍자매가 집필한 KBS 드라마 <빅>에서 극 중 공유의 전 여자친구이자 지적인 의사 '이세영'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KBS 주말 드라마 <내 딸 서영이>에서 극 중 이상윤의 어릴적 친구이자 이보영의 연적으로 등장해 극의 긴장감을 팽팽하게 만드는데 기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