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은서 (탤런트,영화배우)
손은서는 1986년 6월 26일생으로 본명은 손지연이다. 2006년 CF를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으며 드라마 <과거를 묻지 마세요>, <공주가 돌아왔다> 등에 출연하다가 2010년 MBC 드라마 <욕망의 불꽃>에서 섹시한 외모에 자유분방한 성격의 소유자이자 스캔들 메이커 '김미진'역으로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드라마 <스파이 명월>에서는 NSA 직원 '유다해'역을 드라마 <내 딸 꽃님이>에서는 어머니들이 탐내는 1등 신붓감이자 미국에서 유학까지 하고 온 재원 '은채경'역을 맡았다.또한 손은서는 영화 <허밍>에서 단역 수의사를 시작으로 영화 <여고괴담5>에서 바로 주연을 꿰차는 저력을 보였다.
2012년 손은서는 KBS 드라마 <사랑비>에서 부잣집 외동딸로 화통하고 당찬 성격이 매력적인 캠퍼스 퀸카 '백혜정' 역으로 열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