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영희 (영화배우,탤런트)
나영희는 1061년 9월 20일생으로 본명은 방숙희이다. 1980년 MBC 10기 탤런트로 연기에 입문한 것을 시작으로 1981년 영화 <어둠의 자식들>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백구야 훨훨 날지 마라>에서 섬으로 팔려온 아가씨 '은주' 역을 열연해 제21회 대종상 영화제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이후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장르에 구애받지 않던 연기를 펼쳤다.
이후 나영희는 드라마 <슬픈연가>, <게임의 여왕>, <인순이는 예쁘다>, <그들이 사는 세상>, <내조의 여왕>, <스타일>, <동안미녀>, <우리집 여자들> 등 많은 드라마에서 자애로운 어머니에서부터 지적이고 능력있는 커리어우먼까지 나이에 국한받지 않은 카멜레온같은 다양한 연기 스타일로 안방극장을 지켜왔다.
2012년에는 국민 드라마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극 중 유준상의 작은 엄마이자 유준상이 버려지게 된 결정적인 이유의 키를 쥐고 있는 인물 '장양실'로 대중과 만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