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진 (탤런트,영화배우)
박희진은 1973년 6월 4일 생으로 본명은 박희진이다. 1999년 MBC 공채 개그맨으로 연예계에 첫 데뷔 신고식을 치뤘다. 1998년부터 영화 <약속>의 단역을 시작으로 20여편이 넘는 영화에 단역으로 출연하며 연기자로서의 생활을 이어나가던 박희진은 2005년 MBC 시트콤 <안녕, 프란체스카>에서 '안성댁'을 맡아 독특한 말투와 화법으로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주며 인기를 얻었다.
이후 영화 <가문의 위기>, <가문의 부활>, <마강호텔> 등의 작품에 출연했으며 시트콤 <레인보우 로망스>, <소울메이트>,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연애결혼>, <당신 참 예쁘다> 등에서 극의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하는 개성있는 캐릭터와 연기를 선보였다.
2012년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일찍 부모를 여의고 동생을 위해 치킨업계에 뛰어들어 큰 성공을 이루지만 진짜 가슴 속에 품었던 가수의 꿈을 이루고자 늦은 나이에도 연습생 생활에 매진 중인 '금보화'역으로 녹슬지 않은 코믹연기의 진수를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