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가수, 영화배우, MC)
- 이름
- 배성우(본명)
탁재훈은 1968년 7월 24일생으로 본명은 배성우이다. 1995년 1집 [내가 선택한 길]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3년뒤인 1998년에는 신정환과 컨츄리 꼬꼬를 결성해 유머와 위트가 넘치는 노래들로 높은 인기를 얻었다.이후 탁재훈은 평소 뛰어난 언변과 순발력으로 <해피투게더2>, <일요일 일요일 밤에>, <해피 선데이>, <일요일이 좋다> 등 각 방송사의 대표 예능 프로그램의 MC로 활약했다. 2008년에는 KBS의 <상상 플러스>의 진행을 맡아 각종 유행어와 화제를 낳으며 MC로서 최정상의 인기를 달렸다.
또한 탁재훈은 2005년 영화 <누구나 비밀은 있다>의 조연을 시작으로 연기에도 뛰어들었다. 특유의 유들유들함을 무기로 <가문의 위기>, <맨발의 기봉이>, <가문의 부활>등을 통해 무르익은 연기를 선보이던 그는 2007년 <내 생애 최악의 남자>를 시작으로 <어린왕자>, <당신이 잠든 사이에>에서는 주연배우로 성장했다.
KBS의 <승승장구>에서 김승우,이수근 등과 함께 MC로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을 톡톡히 하였다. 2013년에는 강호동의 <달빛 프린스>의 MC로 활약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