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진 (탤런트, 영화배우)
연우진은 1984년 7월 5일생으로 본명은 김봉회이다. 모델로 활동하던 연우진은 2009년 동성애를 아기자기하게 표현한 영화 <친구 사이?>에서 주연 '민수'로 데뷔했다. 이후 KBS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에서 극 중 문근영과 서우의 고등학교 친구로 출연했으며 시트콤 <몽땅 내 사랑>을 거쳐 2011년 KBS 주말 드라마 <오작교 형제들>에서 황씨 집안의 막내로 잘생기고 유머감각 넘치는 폼생폼사 바람둥이 '황태필'로 전연령층에 얼굴을 널리 알리는데 일조했다.
2012년에는 드라마 스폐셜 <보통의 연애>에서 여행서 작가이자 형의 죽음으로 인해 삶에 대한 애착이 없는 인물에서 형을 죽인 범인의 딸과 사랑에 빠지는 '한재광'을 맡아 캐릭터에 혼연일체 된 모습으로 호평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