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탤런트, 영화배우)
백성현은 1989년 1월 30일생으로 본명은 백성현이다. 1998년 MBC 드라마 <보고 또 보고>에서 아역으로 데뷔했다. 이어 여러 드라마를 통해 아역배우로서 활동하던 백성현은 2003년 드라마 <천국의 계단>에서 극 중 권상우의 어린시절을 맡아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대중들의 눈에 띄기 시작했다. 이후 <영웅시대>, <해신>, <키드갱>, <코끼리>, <그저 바라보다가>, ,<런닝,구>,등에 출연하면서 자신의 성장과 함께 아역배우에서 자연스럽게 성인배우로 넘어왔다.
백성현은 영화 <말아톤>에서 극 중 장애가 있는 형 조승우에게 쏠린 엄마의 관심때문에 방황하는 청소년 '윤중원'을 맡아 열연을 펼쳤으며 이후 <울학교 이티>, <시드 인 러브>, <구르믈 버서난 달처럼> 등에서 주연배우로 활약했다.
2012년에는 드라마 <인수대비>를 통해 도원군, 성종 1인 2역을 서로 다른 느낌으로 표현하며 물오른 연기력을 과시했으며 2012년 6월 현재 KBS 드라마 <빅>에서 이민정의 동생 '길충식'으로 무식하지만 마음은 따뜻한 캐릭터를 연기하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2012.8.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