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소녀시대 싱글 앨범 [다시 만난 세계]로 정식 데뷔했다. 소녀시대는 해외 진출에 용이하도록 외국어가 능통할 뿐 아니라 배우, 모델, DJ 등 다방면에서 활동할 수 있는 끼를 갖춘 멤버들로 구성되어 그룹명답게 소녀스럽고 청순한 이미지로 데뷔 초부터 많은 인기를 끌었다.
이후 2009년 1월 발표한 미니앨범 [GEE]가 크게 히트를 치면서 이후 발표한 [소원을 말해봐] [OH] 등이 음악 뿐 아니라 댄스, 패션 등 여러 분야에서 화제에 올라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이자 셀러브리티로 가는 곳마다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소녀시대는 2010년 일본에 진출해 특유의 소녀스러움을 무기로 일본 팬들을 공략하면서 일본에서 진행한 단독 콘서트는 몰려든 일본팬들로 연일 만원 사례를 이루며 한류가수로서 위상을 드높이는데 크게 일조했다.
2012년에는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로 앨범 [Twinkle]을 발매하며 각종 음원차트 및 방송 순위 1위를 차지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또한 2013년 1월 1일 4집 앨범 [I Got a Boy]를 통해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