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건, 김옥빈 수영장 키스씬 촬영 하던 날~
2006-01-23 00:00:004회
마지막을 하루의 기습키스 장면으로 장식하면서 시청자들을 열광의 도가니에 몰아넣은
<안녕하세요 하느님>!
시청자들을 열광케 했던 수영장 키스씬을 앞두고
있던 유건과 김옥빈이 밝히는 심경고백을 들어보자!
잔잔이 이는 물결처럼
가슴 설레였던(?) 촬영장 현장을 공개한다!

VJ
: 오늘, 중요한 씬 찍는다면서요? 소감이 어떠세요?
유건 : "(쑥스러운 듯 말을 아끼다가..)
소감이요? 무덤덤합니다.
별루..뭐..떨려야 하나?"
"오늘
처음으로 선생님에게 반말을 하기 때문에..그게 조금 떨리는데요? 맞을까봐..살짝
떨리는데...^^;;"

VJ
: "오늘 어떤 장면 촬영인가요?"
김옥빈
:
"(입으로
쪽 하는 소리를 내며) 쪽 ~♡
ㅎㅎㅎㅎㅎㅎ
웃음소리 되게 이상하다..."
VJ
: "너무 좋아하시는 거 아니에요?
김옥빈 : "민망하니까~ㅋㅋ"
(이 때 뒤에서 유건이 VJ에게
'옥빈인 키스
별로 안좋아해요' 라며 슬쩍 일러준다)
김옥빈 : "어? 어떻게 알았어? 난 세상에서
뽀뽀가 제일 좋아 ^^ 그게 더 귀엽지 않아요?"
.
.
.
.
.

드디어
키스~♡
▷관련
동영상 PLAY~

대범한
듯 했지만...첫 촬영 후 쑥스러운 듯 유건이 혀를 내밀며 웃고 있다. 그러나...이후로도
두 사람은 수없이 키스를 해야했다고...^^
2006.
1. 23
글 : KBS인터넷
강유정
취재 및 촬영 : KBS인터넷 정연규 
글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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