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우나 고우나’ 탄력받았다! 시청률 50% 머지않아
2008-02-12 00:00:00
일일연속극 <미우나 고우나>가 시청률 50%을 향해 돌진하고 있다.
올해 초 방송이래 처음으로 40%의 시청률을 넘으며 더욱 활기를 띄기 시작한 <미우나 고우나>는 그동안 40% 안팎의 수치를 왔다 갔다 하며 시청률 고공행진을 펼쳐오다가, 어제 방송된 114부가 시청률 42.9%(TNS미디어코리아 조사 결과)를 기록하며 안정적인 40%대 시청률에 안착했다.

△ 42.9%의 시청률을 기록한 <미우나 고우나> 114부 방송분 중
지난 주 설 특수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다소 낮은 30% 안쪽의 시청률을 나타냈던 것을 만회하듯, 연휴가 끝난 첫 날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미우나 고우나>의 저력을 다시금 확인케 했다.
현재 <미우나 고우나>는 드라마의 주축인 백호(김지석 분)와 단풍(한지혜 분)의 러브라인을 강화시키며 시청자들의 열띤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지영(이영은 분)을 버리고 수아(유인영 분)와 결혼한 선재(조동혁 분)가 지영에 대한 미련을 보이며 드라마의 긴장감을 더하고 있다. 또 선재가 추진하고 있는 회사 인력감원건이 지영과 러브라인을 펼치고 있는 우진(이상윤 분)에게 타격을 줄 것이라 예측되는 상황에서 <미우나 고우나>의 인기몰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미우나 고우나>는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KBS1TV를 통해 방송된다.
2008. 02. 12
글
: KBS인터넷 전은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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