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 전효성, "팀 내 수입 서열 1위는 바로 나"
2013-05-15 10:01:15
시크릿의 멤버 전효성이 팀 내 수입 서열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출연해 1인 도전자로 나서 5000만 원 상금을 향한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전효성은 시크릿 멤버들 사이의 수입 순위를 묻는 질문을 받고 "사실 나의 수입이 그렇게 높지 않았는데 속옷광고를 찍고나서 내가 1위로 올라섰다."고 밝혔다.
이어 그녀는 "원래는 송지은이 코러스 수입으로 1위였다가 지금은 2위, 그리고 개인활동을 하는 한선화가 3위, 정하나는 작곡활동을 시작한지 얼마 안되서 아직은 4위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또 MC 한석준 아나운서로부터 수입 외에 자신이 생각하는 서열 1위는 무엇이느냐는 말에 "말하면 욕 먹을 것 같지만 몸매다."라고 수줍게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JK김동욱이 1인 도전자로 출연해 아버지와 누나가 모두 쉐프라는 가족이력을 소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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