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우체통

신화 앤디, '키위왕자' 흑역사 "지우고싶어~"

2013-05-14 15:19:32


신화의 앤디가 지우고 싶은 과거로 키위왕자 시절을 뽑았다.

 

지난 13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는 데뷔 15주년을 맞이한 국내 최장수 아이돌 그룹인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사연의 주인공들과 고민을 나누고 함께 해결방법을 제시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신화는 MC 이영자로부터 15년동안 활동기간 중에 가장 지우고 싶은 순간은 언제였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러자 김동완이 "내 얘기가 아닌데 해도 되느냐."며 앤디 쪽을 쳐다보았다.

 

이어 앤디의 말림에도 불구하고 김동완은 "우리가 보기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데 키위왕자라는 흑역사가 있다."고 공개했다.

 

결국 앤디는 "내가 CF촬영을 하러 갔었는데 감독님이 왕자 역할이니 멋진 헤어스타일을 하고 오라고 하더라. 그래서 한시간동안 머리를 하고 갔는데 키위모자를 씌웠다."고 애써 공들인 보람도 없이 모자를 써야했던 과거사를 털어놔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목소리가 너무 여자같은 나머지 트렌스젠더 오해까지 받는 한 남성의 사연이 많은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 캡쳐 이미지를 누르면 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글 : 전지영
저작권자 ⓒ KBS &KBS미디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K스타 랭킹

더보기

섹션별 인기뉴스

  • 전체
  • 드라마
  • 연예오락
  • 라디오
  1. 드디어 드러난 ‘직신’들의 과거사!
  2. '아이유 청담동 구타사건' 도대체 무슨 일?!
  3. 김혜수vs.오지호, 톰과 제리 커플 어록 배틀
  4. 이미숙-아이유, 친모녀 관계 언제쯤 밝혀질까?
  5. 김혜수표 '토르티야'로 '직신'은 잔치 한마당~
  6. 시크릿 송지은, '돼지같다'는 말에 10kg 감량
  7. 임슬옹, 예상치 못한 일격에 '위기상황'
  8. 미스김 '바비인형' 출시 임박?!
  9. 김유빈, 아빠 이동욱 위해서라면 빨래도 OK
  10. 엄정화, 올케자랑 삼매경 "요리솜씨 수준급"

베스트 인기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