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2013-05-14 10:12:26
무게감 담당하는 세 배우들의 유쾌한 반전 매력!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이하 천명, 극본 최민기 윤수정/연출 이진서 전우성)에 출연 중인 송종호, 김윤성, 황성웅의 반전 매력 넘치는 현장 사진이 공개됐다.
이들은 ‘천명’에서 극의 무게감을 담당하는 인물들로, 각자 최원(이동욱 분)을 잡기 위한 추격전을 벌이며 시청자들의 손에 땀을 쥐게 만들고 있다. 그런 그들이 촬영 도중 쉬는 시간에 옹기종기 모여 밝은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는 것.
공개된 사진 속에서는 극 중 최원을 잡기 위해 지구 끝까지라도 쫓아갈 기세인 의금부도사 이정환(송종호 분), 소윤파의 사주를 받고 은밀히 덕팔(조달환 분)을 없애려는 의금부 내의 스파이 임곤오(김윤성 분), 홍다인(송지효 분)의 양아버지 장홍달(이희도 분)을 지키는 호위무사 도문(황성웅 분)이 다정하게 ‘절친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이 세 사람은 ‘천명’ 속에서 시종일관 진지한 모습에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지만, 평소에는 장난기도 많고 활발한 모습으로 촬영 현장의 ‘웃음 제조기’ 역할을 도맡고 있다는 후문.
이에 네티즌들은 “반전 매력 기대 이상이네요~”, “평소에는 재미진 표정들을 많이 선보이시는군요~ 다음에도 또 부탁해요!”, “제발 이동욱을 잡아가지 마세요~”등 뜨거운 호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최원과 덕팔을 쫓는 이들이 어떠한 추격으로 긴박감을 더해 시청자들을 사로잡게 될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는 KBS 수목드라마 ‘천명:조선판 도망자 이야기’는 오는 15일(수) 밤 10시에 7화가 방영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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