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부스에 오면 최강창민과 사진 찍을 수 있다!
2013-05-13 18:03:15
‘방송, 미래를 열다! Join the future wave!’라는 주제로 오늘 오전 개막된 제23회 국제 방송·음향·조명기기전시회(KOBA)에는 KBS를 위시한 국내 지상파방송사와 국내외 유수의 방송/촬영/조명장비 업체장비, 촬영장비 업체 839개사(33개국)가 첨가했다. KBS부스를 찾으면 ‘대한민국 공영방송 KBS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다.
KBS 길환영 사장의 인사말 (KOBA 소식지 5월 13일자 수록)
방송기술인의 축제 한마당인 KOBA2013의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도 ‘방송, 미래를 열다. Join the future wave!’라는 주제와 같이, 방송의 내일을 앞서 경험하고 미래 방향을 모색해보는 발전적인 행사가 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오늘날 방송기술의 발전으로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고 있으며, 미디어를 향한 시청자들의 기대치도 점점 커지고 있습니다. 우리 방송인들은 이렇듯 높아진 시청자의 수준을 만족하게 시키기 위해 방송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야만 합니다.
우리나라 방송기술은 세계 최초의 3DTV 지상파 실험방송에 이어, 작년 하반기 세계 최초로 지상파 4K UHDTV 실험방송을 성공적으로 실시한 바 있을 정도로 그 수준이 높습니다. KBS는 CES에 4K UHDTV와 오픈 스마트 플램폼 서비스를 전시해 현지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습니다. 이러한 방송기술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는 방송사, 연구기관, 산업계의 유기적인 관계가 배우 중요하며, KOBA행사가 바로 그러한 소통의 장이 될어줄 것이라 믿습니다. 마지막으로, 행사를 주최해주신 한국 방송기술인연합회, 한국이앤엑스와 참여해주신 방송기술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길환영 / KBS 사장 )
길환영 KBS사장이 유승희 의원(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에게 KBS부스를 소개하고 있다.
KBS부스 전면에서 UHD실험방송에 대한 안내를 하고 있다. KBS는 현재 관악산중계소를 통해 UHD(초고선명 TV) 실험방송 중이다. 이를 기반으로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때 4K로,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때는 8K를 실험중계할 계획이다.
현재 TV의 화질경쟁은 HDTV의 4배 화질을 넘어서 16배의 초고품질 UHDTV방송으로 진화하고 있다.
KBS는 무료지상파 다채널방송인 코리아뷰를 서비스하고 있다.
KBS방송기술연구소에서는 다양한 선험적 TV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현장을 찾으면 자세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일반인에게는 다소 생소하지만 TV방송기술인에게는 필수적인 시스템을 소개하고 있다.
최근 런칭한 아이콘TV 서비스도 직접 볼 수 있다.
KOBA행사장에서 맛보는 재미. 블루스크린을 활용한 방송체험이다. 사진으로 프린팅해주닌 꼭 참여해 보시길.
1박2일, 개그콘서트 등 KBS인기 프로그램 속으로~
올 KOBA전시장 KBS부스에서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디지털 사진관. 한류스타와 기념촬영.
KBS부스 관계자를 격려하는 길환영 사장
KOBA 2013 전시회는 16일(목)까지 매일 10시에 오픈하여 5시까지 행사가 진행된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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