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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두심, 이미숙에 "언젠가 천벌 받을 것" 독설?!

2013-05-13 13:35:59

 

고두심이 이미숙에게 참았던 분노를 쏟아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주말 연속극 <최고다 이순신>에서는 김정애(고두심)가 연기를 그만두겠다고 선언한 이순신(아이유)의 계약금을 돌려주기위해 신준호(조정석) 대표를 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앞서 순신은 자신을 두고 준호와 최연아(김윤서)가 내기를 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또 그토록 존경해 마지 않았던 미령이 재능이 있다고 해줬던 말도 준호의 부탁에 의해서였다는 걸 미령의 입을 통해 듣고 연기자의 길을 포기하기로 결심한 것.

 

이에 정애는 준호의 사무실을 찾아 그를 만나고 돌아서던 길에 미령을 마주쳤다. 정애는 미령에겍 순신이 연기를 그만두기로 했다는 말을 꺼냈고 그 말에 미령은 "그동안 딸이 연기를 그만두길 바라지 않았느냐. 축하한다."고 비아냥거렸다.

 

그러자 정애는 "남의 자식 가슴이 피멍들게 해놓고 고작 한다는 소리가 그거냐? 하긴 당신은 자식이 없으니까 그런 소리를 하는거다. 그런 식으로 살지마라. 나중에 천벌 받을 것이다."라고 억하심정을 토로한 후 자리를 떠났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순신이 연기를 그만둔 이유에 대해 알게 된 준호가 연아로부터 "지금 이순신에게 가면 다시는 준호씨를 안보겠다."는 말에도 뿌리치고 순신을 찾아나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 캡쳐 이미지를 누르면 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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