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하, <불후의 명곡> 100회 특집 '1부 우승'
2013-05-13 09:23:10
부활의 정동하가 <불후의 명곡> 의 1부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100회 특집으로 전설 들국화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부활의 정동하, 더원, JK김동욱, 하동균, 유미, 포맨, 스윗소로우, 박재범, 알리 등 12팀이 출연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이 날 방송에서 정동하는 들국화의 '제발'을 경연곡으로 선정, 무대에 올랐다. 오랜만에 <불후의 명곡>을 찾은 것이 무색하도록 정동하는 애절하고 호소력있는 감정을 담은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객석의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어 정동하의 무대를 본 들국화의 최성원은 "부활에 저정도로 괜찮은 보컬이 있었느냐."면서 "영국의 전설적인 거장 데이빗 보위와 같은 음색을 느꼈다."는 극찬의 감상평을 전했다.
이후 명곡판정단으로부터 395표를 획득하며 <불후의 명곡> '들국화 편' 1부의 우승을 차지해 다음 주 출연할 6팀의 가수들과 다시금 열띤 경연을 벌이게 됐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불후의 명곡>을 통해 오랜만에 방송에 출연한 가수 하동균의 무대가 큰 화제를 불러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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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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