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진, 외모지적에 "이렇게 생긴 걸 어째!"
2013-05-13 08:50:54
배우 유해진이 외모지적에 항의했다.
지난 12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 1박 2일>에서는 배우 최강희와 가수 이문세가 깜짝 게스트로 참여한 가운데 강원도 춘천으로 낭만 여행을 떠난 1박 2일 멤버들의 여행기 2탄이 전파를 탔다.
이 날 방송에서 1박 2일 멤버들은 성시경의 인맥으로 초대한 가수 이문세를 기다리며 그의 히트곡들을 노래하기 시작했다. 이 때 유해진이 이문세의 곡에 심취한 듯 노래에 빠져든 모습을 본 1박 2일 멤버들은 "콧구멍이 커졌다." , "입 좀 넣어라", "진짜 못생겼다." 등 유해진에게 굴욕적인 말을 던졌다.
그러자 유해진은 "(노래하는데) 생긴 걸 보지말라."면서 "이렇게 생긴 걸 어째야 하느냐. 양악할까?"라고 울컥한 심정을 그대로 드러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배우 최강희가 강물에 스스럼없이 세수를 하고 민낯을 공개하는 등 털털한 매력을 발산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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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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