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 '스케치북'서 열애설 이후의 심경 고백
2013-05-10 10:01:42
8집 앨범 ‘유리 심장’으로 컴백 후 열애 사실을 인정한 린이 스케치북을 찾았다. 열애 인정 후 갑자기 쏟아지는 관심과 악플 때문에 한동안 TV 프로그램과 라디오에서 그녀의 모습을 보기 힘든 상황이라 그녀의 출연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모아졌다.
스케치북 무대에 용기 있게 오른 린은 그동안의 심경을 솔직히 털어놨다. 린은 오히려 이번 일을 계기로 남자친구에 대한 감정이 깊어졌다고 말해 연애 전선에 이상이 없음을 알렸다. 또한 요즘 남의 시선으로 자신을 보는 연습 중이라며 많은 시련 속에서 성장하고 있는 모습을 보였다. 유희열은 끝으로 어려운 자리인데 나와 줘 감사하다고 하자, 이에 린은 전혀 그렇지 않다며 무대에 서고 싶지만 서지 못하는 친구도 있는데..
오히려 그 친구 때문에 무대의 감사함을 배우게 되었다고 말해 연인에 대한 안타까운 심경을 대신해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린은 ‘유리 심장’과 ‘그리움만 쌓이네’를 불렀다. 린, 윤건, 윤하, 긱스 무대는 5월 10일 밤 12시 20분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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