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파리 패션 잡지 메인 등극 속사정 공개
2013-05-09 17:18:59
최근 독특한 패션을 선보이며, 파리의 유명 패션 잡지의 홈페이지 메인까지 장식해 화제가 되었었던 김나영이 당시의 속사정을 털어 놓아 출연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김나영은 패션 프로그램 촬영 차 3개월 정도의 트레이닝을 거쳐 파리의 ‘패션위크’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하지만 패션쇼의 이동 수단이 지하철밖에 없어 드레스를 입고, 커다란 장식 소품들을 착용한 채 지하철로 이동했었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이 때문에 김나영은 파리의 유명 잡지 홈페이지의 메인에 등극 되었다는 소식을 듣고도 빨리 집에 가고 싶은 마음뿐이었다고. 김나영은 한국에 돌아와 한국 인터넷 포털 사이트에 올라와 있는 자신의 기사를 보고나서야 온갖 감회가 밀려들었었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예능인에게 들어오지 않는 화보 제의가 많이 들어 와서 좋지만 TV 프로그램은 끊겼다고 말해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만들었다.
이날 김나영은 파리위크 참여 당시의 실제 소품을 가져와 공개 해 모두의 눈길을 끌었다. 이는 2013년 5월 9일 목요일 밤 11:15~ KBS2 <해피투게더3>에서 공개된다.
글 : KBS홍보실
저작권자 ⓒ KBS &KBS미디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