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진, 이해인 생모 홍진희에 유전자 검사 요구?!
2013-05-09 09:23:34
심혜진이 이해인의 생모인 홍진희에게 유전자 검사를 요구했다.
지난 8일 방송된 KBS 1TV 일일 연속극 <지성이면 감천> (극본 홍현희, 연출 김명욱)에서는 김주희(심혜진)은 이예린(이해인)의 생모라고 주장, 갑작스럽게 나타나 딸을 보여달라고 생떼를 쓰는 장미화(홍진희)로 인해 고민을 겪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주희는 앞서 예린의 생모라는 미화의 등장에 아들 이민국(이정호)를 시켜 그녀의 정체에 대해 알아보라고 지시한 후, 정호로부터 미화가 과거 에로영화 배우 출신인 것과 감독과의 불륜 등 화려한 전적을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충격을 받았던 상태.
이어 주희는 미화가 서울로 올라왔다는 소식에 기함하며 예린의 생모인 줄 어떻게 확인할 수 있느냐고 민국에게 물었다. 미화가 혹여 자신의 집 안의 유명세때문에 그를 이용하려는 수작은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던 것.
이에 민국은 "예린이와 찍은 사진은 봤는데 예린이 보육원 때랑 똑같더라."면서 자꾸 예린을 보여달라 닥달하는 미화의 연락에 좌불안석이지만 주희는 "다시 연락오면 유전자 검사를 해보자고 해라. 의심이 들어서 사진도 보여줄 수 없다고 전해라."고 단호한 입장을 보였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주희가 이미숙(양금석)이 예린의 입양사실을 발설하고 다닌 것이 아닌지 의심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 캡쳐 이미지를 누르면 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글 : 전지영
저작권자 ⓒ KBS &KBS미디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