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시원, 절친 최강창민 연락에 민낯으로 등장
2013-05-08 13:31:12
슈퍼주니어의 멤버 최시원이 민낯으로 방송에 등장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보고싶다. 운동 잘하는 친구야'라는 주제로 MC 강호동, 최강창민, 이수근이 자신들의 인맥을 총동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날 방송에서 최강창민은 같은 소속사 식구이자 슈퍼주니어의 멤버인 최시원에게 전화를 걸어 "술을 마시자."고 제안했다. 이에 운동을 하고 있는 중이라던 최시원은 MC진들의 인맥 중 가장 먼저 스튜디오에 도착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우리동네 예체능> 촬영이었다는 사실을 까맣게 몰랐던 최시원은 운동을 하고 있었다는 그의 말대로 민낯에 자연스러운 차림으로 나타났다. 그는 "노 메이크업에 면도도 안 했다. 이런 모습으로 방송하는 게 처음이다."라고 털어놨다.
하지만 최시원은 노 메이크업임에도 불구하고 조각같은 외모와 오히려 민낯이기때문에 그의 남성적인 매력이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후 도착한 전 농구선수 서장훈은 "민낯인데도 저정도 외모면 대단하다."고 감탄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탁구에 이어 새로운 종목인 '볼링'의 경기를 준비하는 <우리동네 예체능> 멤버들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 캡쳐 이미지를 누르면 찜 동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글 : 전지영
저작권자 ⓒ KBS &KBS미디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