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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효성이 털어놓은 글래머 고충은?

2013-05-06 17:26:56

 

 발라드 여왕 이수영, 상큼 발랄한 시크릿의 효성, 지은, 드라마 ‘삼생이’의 귀여운 악녀 손성윤이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 출연했다.


이날 녹화에는 남자처럼 행동하고 꾸미는 딸 때문에 고민이라는 30대 주부가 고민 사연 주인공으로 출연했다. 고민 주인공은 “딸이 남자처럼 머리를 짧게 자르고 가슴에 붕대도 감고 다닌다”며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전효성은 “학창시절, 체육 시간에 달리기를 할 때 남자 애들의 시선이 느껴져 가슴을 붙잡고 뛰었다”며 남다른 고충을 털어놨다.

 

잠시 뒤, 주인공의 딸이 모습을 드러냈고 “엄마를 지키기 위해 일부러 남자처럼 하고 다닌다”며 담담히 이야기를 전했다.


사연을 경청하던 이수영은 “나도 홀어머니 밑에서 자라 그 누구보다 맏딸의 마음을 잘 안다”며 주인공의 이야기를 공감했고, 본인의 가정사에 대해 밝히며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글래머스타 효성의 남다른 고충은 5월 6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KBS 2TV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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