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양요섭, 복싱대회 출전 준비 중?!
2013-04-29 11:29:11
비스트의 양요섭이 이색 취미생활을 밝혔다.
지난 27일 방송된 KBS 2TV <연예가 중계>에서는 그룹 비스트의 화보 현장이 전파를 탄 가운데 양요섭의 특별한 취미 생활이 공개되어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이 날 방송에서 양요섭은 "요즘 복싱에 빠져있다."는 근황을 전하면서 "두달 정도 배웠는데 굉장히 재미있다."고 말했다. 이에 리포터는 "이러다 이시영처럼 되는 게 아니냐?"면서 최근 복싱으로 국가대표에 발탁된 배우 이시영을 언급했다.
그러자 양요섭은 "할수만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다. 사실 5월 4일에 있었던 복싱생활체육대회에 출전하려고 체중도 감량했는데 못 나가게 됏다. 그래서 8월에 열리는 대회에 나가기 위해 준비 중이다."라고 남다른 계획을 털어놨다.
또한 이 날 인터뷰에서 얼마 전 종영한 KBS 드라마 <아이리스2>에서 NSS 요원으로 활약한 윤두준은 "우리 멤버들은 모니터를 안 해준다. 서로 단점만 봐준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게다가 이기광은 "윤두준이 드라마에서 불사신처럼 계속 살아있어서 놀랐다."고 감상평을 전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KBS <직장의 신>에서 매회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로 눈길을 끌고 있는 배우 김혜수의 소신 발언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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