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벌진트, 쿨FM에서 첫 라디오 DJ 도전
2013-04-25 10:06:31
최근 가수로는 최초로 선배가수 조용필의 컴백앨범 타이틀 ‘헬로’ 피처링을 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래퍼 겸 싱어송라이터 버벌진트가 윤상 씨의 후임으로 다음달부터 KBS Cool FM(수도권 89.1MHz) <버벌진트의 팝스팝스>로 라디오 DJ에 첫 도전한다.
버벌진트는 ‘가왕’ 조용필의 음악인생 최초 피처링 파트너일 뿐만 아니라 자신이 직접 프로듀싱한 다비치의 ‘녹는중’의 성공과 함께 서인국, 에일리, 10cm, 아이비 등 동료가수와의 음악적 교류를 통해 최근 음악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뮤지션으로 장르와 세대를 불문하고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또한 예능 프로그램 내레이션 및 다수의 광고 더빙을 통해 대중들에게 친숙한 감미로운목소리로 매일 오전 11시 버벌진트의 음악에 영향을 준 뮤지션들의 음악부터 편안하고 다양한 팝음악을 들려줄 예정이다.
데뷔 12년 만에 처음으로 DJ로 서게 된 버벌진트는 "편안하게 제가 좋아하는 그리고 좋아해왔던 음악들을 라디오 청취자분들과 공유하고 공감하는 기회를 가지게 되어 무척 기쁘다."며 새로운 도전에 앞서 약간은 상기된 소감을 전해왔다.
그리고 버벌진트는 DJ활동과 더불어 그동안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인해 미뤄져 왔던 새 앨범 작업을 병행할 예정이다.
한편 버벌진트의 팝스팝스는 5월 1일 오전 11시부터 KBS Cool FM(89.1MHz)을 통해 첫 방송된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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