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호-진운, 박은영 아나운서의 남자는 누구?
2013-04-19 15:04:05
샤이니의 민호와 2AM의 진운이 무려 10살 가까이 연상인 큰 누나뻘 아나운서 박은영의 남자가 되기 위해 불꽃 튀는 댄스 대결을 펼쳤다.
KBS2TV <해피선데이 – 맘마미아>에서 결혼 적령기를 맞은 박은영 아나운서의 남편감을 고르기 위한 박은영 어머니의 ‘사윗감 월드컵’에서 MC인 민호와 게스트로 출연한 진운이 맞붙게 된 것.
두 사람은 박은영 어머니의 선택을 받기 위해 예상 이상의 치열한 댄스 대결을 펼쳤는데 이를 지켜보던 박은영의 어머니는 훈훈한 외모의 두 사윗감(?)을 견주며 얼굴에서 미소가 떠나질 않았다고.
또한 녹화 당일 민호는 “박은영 아나운서처럼 청순한 스타일이 좋다.”라고 밝히기도 했는데 두 사람의 댄스 대결을 지켜 본 박은영 역시, ‘나는 언제든 준비가 돼있다.’고 소감을 밝혀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과연, 박은영의 어머니는 민호와 진운 중 누구의 손을 들어주었으며 박은영의 어머니가 뽑은 최고의 사윗감은 누가 선정되었을지는 오는 21일 저녁 5시 KBS2TV ‘해피선데이 – 맘마미아’를 통해 공개 된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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