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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국, 데뷔 18년 만에 연기 도전!

2013-04-19 11:17:59

 

KBS 2TV <위기탈출 넘버원> MC로 맹활약 중인 김종국이 개편을 맞아 데뷔 18년 만에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했다. 

 

봄철 나들이를 떠났을 때, 일어날 수 있는 위험사고를 다룬 ‘위험한 봄나들이’ 편에서 직접 낚시여행을 가는 한남자로 출연한 김종국은 촬영 당일, 꽃샘추위로 인해 강풍이 부는 날씨 속에서 웃음을 잃지 않고 온몸을 던져 열연했다는 후문이다. 

 

뿐만 아니라, 봄 개편을 맞아 새로운 안방마님이 된 장윤정은 ‘여경’으로 변신! 새신랑 김준현은 직접 실험에 참여하는 ‘고래고래 박사’로 변신해 각각의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2005년 7월 첫 방송된 국내 최초 안전 버라이어티 <위기탈출 넘버원>은 이번 봄 개편을 통해 더욱더 알찬 안전정보와 재미로 무장해 시청자들의 안방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 모습은 오는 22일 오후 8시 50분 KBS 2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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