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NA, 예상 밖의 “외모 고민 토로”
2013-04-19 10:08:18
가수 지나가 과거에 외모에 대해서 고민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지나는 예전에 “얼굴이 실제로 보면 작은데 화면에서는 너무 크게 나온다”고 외모에 대한 지적을 받았었다고 밝혔다. 그리고 “턱에는 지방을 넣으면 어떻겠냐”고 성형 권유를 받은 적도 있다며 예상치 못한 외모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또 지나는 이날 “남자의 바람기를 잡으려면 결혼했다고 엉덩이에 박아서(?) 자기 흔적을 남겨야 한다”는 의견을 내는가 하면 20대에 관한 퀴즈를 맞히는 과정에서 “저 20대에요!”라며 손을 번쩍 들고는 “그런데 답은 모르겠어요”라며 얼버무리는 등 엉뚱한 4차원 매력을 발산했다. 그리고 이경규와의 인터뷰에서 갑자기 영어로 답변을 해 이경규를 당혹케 하기도 했다고.
한편 이번 주 ‘풀하우스’에서는 방송인 윤영미 부부의 실제 고민인 ‘아내의 성형’에 대한 남녀 간의 뜨거운 공방전과 ‘남편의 바람기’를 잡기위한 패밀리들만의 비법이 공개된다. 지나는 콩트에도 참여해 귀여운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
지나의 엉뚱한 4차원 매력은 오는 금요일 저녁 KBS2 가족의 품격 풀하우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 : KBS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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