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틀맨’ 최다니엘, 라디오 심야 DJ 되다
2013-04-17 09:25:43
안경이 가장 잘 어울리는 훈남 연기자, 최다니엘이 FM 라디오의 DJ가 되어 매일 청취자들과 심야 데이트를 하게 된다.
오는 5월 1일부터 신설되는 FM 프로그램 <더 가까이...최다니엘입니다>는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새벽 3시~5시에 쿨FM(89.1 Mhz)에서 방송되는데, 생애 처음 DJ에 도전하는 최다니엘이 어떤 모습으로 청취자들에게 다가갈지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최근 종영한 KBS 드라마 <학교>에서 세련된 카리스마를 보여준 최다니엘은 지금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여심을 흔드는 훈남, 또는 은근 엉뚱하고 발랄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캐릭터를 연기하는 배우가 아니라 본인의 실제 모습으로 청취자와 긴밀하게 소통하는 FM DJ로서 최다니엘은 따뜻한 감성과 발랄한 매력으로 심야 라디오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 것으로 보인다.
이 시간 청취자들은 잠을 청하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밤새 야근해야 하는 직장인들, 과제의 압박에 시달리는 학생들, 그리고 24시간 열려있는 상가의 상인 등, 다양한 이유로 깨어있을 수밖에 없는 ‘올빼미’족들도 많다. <더 가까이...최다니엘입니다>는 이들에게 ‘must listen to' 프로그램이 되어 불면의 새벽을 로맨틱하고 에너지 넘치게 만들어 줄 것이다. 이 프로그램은 DMB UKBS Music으로 밤 10~12시에도 방송된다.
더 가까이...최다니엘입니다
방송일 :2013.5.1부터, 월~금
새벽 3시~5시(89.1 쿨FM) / 밤 10시~자정(DMB UKBS Music)
방송매체 : KBS 쿨FM (89.1 Mhz)/U KBS Music (DMB)
보도자료 문의 :신원섭 (02.781.3850)
글 : 홍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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