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뮤지컬로 돌아옵니다'
2013-04-16 16:57:21
드라마 '오작교형제들', '각시탈', '7급 공무원'으로 확실히 스타덤에 오른 탤런트 주원. 주말 예능 '1박 2일'에 출연하고 있는 주원은 원래 뮤지컬로 데뷔했었다. '뮤지컬' 배우 주원이 다시 뮤지컬 무대에 오른다. 1990년 영화팬들을 울린 전설의 영화 '사랑과 영혼'을 무대에 옮긴 '고스트'에서 남자 주인공 샘 위트 역을 맡는다.
어제 오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뮤지컬 ‘고스트’의 제작발표회에는 주원을 비롯하여 주요 출연배우들과 제작 스태프들이 참석하였다. 주인공 샘 역에는 주원, 김준현, 김우형이 트리플 캐스팅되었고 그의 연인 몰리 역에는 아이비와 박지연이 더블 캐스팅되었다.
뮤지컬 '고스트'는 올 11월 24일부터 장장 7개월간 공연될 예정이다.

글 : 박재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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