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피부 유지비결 "자기 전 세수만 다섯번"
2013-04-10 10:51:27
다비치의 강민경이 매끈한 피부를 유지하는 비결을 밝혔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2TV <1대 100>에서는 다비치의 강민경이 출연해 1인 도전자로 나서 5000만 원 상금을 향한 퀴즈 대결을 펼쳤다.
이 날 방송에서 MC 한석준 아나운서는 강민경에게 "가수 활동과 연기 활동을 병행하고 있는데 그래서 그런지 외모나 피부 관리를 어떻게 하는지 궁금해한다."고 물었다.
그러자 강민경은 "어떤 일이 있어도 자기 전에 세수를 다섯 번 한다."면서 "자기 전에 피부 안에 노폐물이 남지 않도록 닦고 또 닦는데. 그렇게 다섯 번 정도 세수를 한다."고 꿀피부를 유지하는 비법을 고백했다.
또한 강민경은 19살 고교 시절에 데뷔했음에도 불구하고 노안으로 인해 24살로 오해를 받았다는 억울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녀는 "노안 때문에 내가 지금 서른살 쯤 됐을거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데 사실 지금 24살이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는 다비치의 강민경 외에도 최근 <남자가 사랑할 때>로 컴백 후,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는 그룹 인피니트의 엘이 도전자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글 : 전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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